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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and See

도시사역

안양에서 확신과 기쁨, 희망을 발견하도록

/도시사역

요한복음 곳곳에는 “와서 보라”라고 번역한 이 문장이 자주 등장합니다. “나사렛에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요 1:46)”라며 자신이 가진 편견으로 예수님을 거부하는 나다나엘에게 빌립이 한 말이고, 마르지 않는 생수이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만족한 사마리아 여인이 자신을 소외한 마을로 들어가 외친 말이기도 합니다(요 4:29).

예수님이 와서 보신 것은 무덤에 갇혀 있는 친구와 그것을 슬퍼하는 여인들이었지만(요 11:17),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와서 보게 된 것은 그 전에 경험하지 못한 확신과 기쁨 그리고 희망이었습니다.

우리는 시선교회가 세워진 안양시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어떤 필요가 있는지 조사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와서 보라”라고 말하는 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안양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전에 경험하지 못한 확신과 기쁨, 희망을 발견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