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임목사
박현진 목사
자주 누더기를 입고, 때 묻고, 경멸당하고, 핍박 받는 아내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는 신랑, 하지만 결국 '거룩하고 책망할 것 없는 자'로 만드시는 신랑을 보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아름다운 일을 지금까지 해오셨고, 앞으로도 그러실 것이라는 확신 가운데 2025년 11월 안양시에 시선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안양에 살고 있습니다.

담임목사
자주 누더기를 입고, 때 묻고, 경멸당하고, 핍박 받는 아내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는 신랑, 하지만 결국 '거룩하고 책망할 것 없는 자'로 만드시는 신랑을 보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아름다운 일을 지금까지 해오셨고, 앞으로도 그러실 것이라는 확신 가운데 2025년 11월 안양시에 시선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안양에 살고 있습니다.

전도사
제 인생의 이야기가 끝이라고 여겨질 때에, 그리스도께서 먼저 다가와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야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은 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가까이하는 것이 가장 큰 복임을 믿으며 주의 능하신 일과 주의 나라의 위엄의 영광을 알리는 것이 저에게 큰 기쁨이요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이야기도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